8   그러나 깨닫고 보니, 사람에게 슬기를 주는 것은 사람 안에 있는 영 곧 전능하신 분의 입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9   사람은 나이가 많아진다고 지혜로워지는 것이 아니며, 나이를 많이 먹는다고 시비를 더 잘 가리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동양 정서와 완벽하게 대치되는 내용이다.

 

이 구절의 배경은 31장까지의 욥의 항변과, 세 친구들의 내용이다.

이후 엘리후라는 사람이 그 이야기를 듣다가 대화에 끼어들어 하는 내용에 들어있는 구절이다.

나이(경험)가 지혜를 키우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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