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2편

 

11절 내 원수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들이 보응 받는 것을 내 귀로 들었도다

 

열왕기상 17장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스라엘에 수 년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그릿 시내가에 머물게 하시고 까마귀가 주는 음식을 먹게 하신다. 비가 한참 내리지 않아 시냇가의 물이 마르자 사르밧의 과부에게 보내 물과 떡을 먹게 하신다. 과부는 곡식 가루가 얼마 남지 않아 아들과 함께 먹고 죽으려고 했다고 말한다. 엘리야는 먼저 자신을 위해 만들어오라고 하였고 그렇게 하면 통에 가루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과부는 엘리야가 말한 대로 행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루는 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 과부의 아들이 병에 걸려 죽게 되었고, 과부는 엘리야에게 왜 이 곳에 와서 자신의 아들을 죽게 하였냐고 따진다. 엘리야는 아들의 시신을 자신이 있는 곳으로 옮기고 하나님께 다시 살려달라고 기도한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과부의 아들을 살리신다.

 

24절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누가복음 20장

 

예수께서 성전에서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며 가르치실 때 대제사장들, 서기관들, 장로들이 와서 트집을 잡으려고 한다. 예수의 권위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대답하지 않으시고, 포도원 주인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신다. 포도원 주인이 관리할 농부를 뽑아놓고 다른 나라에 가 있어서 소출을 받으려 사람을 보냈으나 농부들은 모두 내쫓았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었으나 농부들은 그를 죽였다는 비유다. 또한 예수로부터 잘못을 찾기 위해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해 질문하였다. 예수께서는 가이세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쳐야 한다고 대답하신다. 부활에 대한 문제로, 7명의 형제가 순차적으로 죽음으로서, 첫째 형의 형수를 아내로 맞이하는 문제에 대해 부활 이후의 상황을 묻는다. 예수께서는 부활 이후에는 장가나 시집 가는 일이 없다고 말씀하신다. 또한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사람들이 하는 이유에 대해서 물으신다. 시편에서는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칭하였는데, 어찌 다윗의 자손이 될 수 있겠느냐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서기관들의 모습을 본받지 말라고 경고하신다.

46절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7절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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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그대로 동지가 됩시다. by 筆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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