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9편

12절 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나이다

다볼과 헤르몬은 이스라엘에서 유명한 산이라고 한다 (ESV 스터디 바이블)

 

18절 우리의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의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속하였기 때문이니이다

여기에서의 방패는 백성을 보호하는 왕을 뜻한다고 한다 (ESVSB)

 

33절 그러나 나의 인자함을 그에게서 다 거두지는 아니하며 나의 성실함도 폐하지 아니하며

34절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아니하고 내 입술에서 낸 것은 변하지 아니하리로다

 

49절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신 그 전의 인자하심이 어디 있나이까
50절 주는 주의 종들이 받은 비방을 기억하소서 많은 민족의 비방이 내 품에 있사오니
51절 여호와여 이 비방은 주의 원수들이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행동을 비방한 것이로소이다

52절 여호와를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아멘 아멘

시편 89편 마지막 절은 시편 내의 5권 중 세 번째 권을 끝내는 송영이다

 

열왕기상 14장

여로보암의 아들이 심하게 아파서 여로보암이 자신의 아내를 불러 아히야 선지자에게 찾아가 아이가 어떻게 될지 물어보라고 시킨다. 아히야는 여로보암이 행한 일들 때문에 이스라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말하고, 여로보암의 아이도 여로보암의 아내가 문지방을 넘을 때 죽을 것임을 말한다. 그리고 그 말들은 이루어진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지 않은 일들을 행하며 유다를 다스리다가 죽는다.

10절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 버리되 거름 더미를 쓸어 버림 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 버릴지라

 

누가복음 17장

형제를 실족하게 하지 말것, 형제가 용서를 구하면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용서할 것, 믿음을 가질 것, 종의 자세를 가질 것을 이르신다. 예수께서 문둥병에 걸린 열 명을 고치셨고, 그 중 한 명이 돌아와 감사함을 전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는 순간에 임하는 나라라고 여러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다.

 

10절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18절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21절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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